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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카드 시차시간 환급 12월까지 연장 2026|오전 9시 이후 출근하면 최대 83.3%, 반값 혜택은 9월 종료
출근 시간을 30분만 앞당기거나 늦추면 교통비를 절반 넘게 돌려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2026년 9월 28일 모두의카드 시차시간 환급, 정식 명칭으로는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를 올해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에도 관련 예산을 반영해 내년에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반면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을 절반으로 낮췄던 이른바 ‘반값 모두의카드’ 혜택은 9월 이용분을 끝으로 종료됩니다. 10월부터 모두의카드 혜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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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중교통 할인 카드 비교|K-패스·모두의카드·기후동행카드 차이
버스와 지하철을 자주 이용한다면 일반 신용카드의 교통할인만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2026년에는 카드사별 교통할인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K-패스·모두의카드·기후동행카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K-패스는 실제 사용한 대중교통비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는 방식입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정해진 금액을 내고 서울지역 지하철과 서울시 면허 버스 등 이용범위 안의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하는 정기권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 여기에 2026년 9월부터 K-패스의 정률 환급에 일정 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