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2·3세대 실손보험의 보험료가 많이 올라 4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하려는 가입자가 많습니다.
하지만 2026년 5월 6일부터 5세대 실손보험이 출시됐기 때문에 현재는 과거처럼 4세대 전환만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기존 1~4세대 실손보험 가입자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회사에서 판매하는 5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4세대 실손보험은 급여와 비급여를 분리하고 급여 20%, 비급여 30%의 자기부담률을 적용하며,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에 따라 다음 갱신 시 비급여 보험료가 할인 또는 최대 300% 할증될 수 있습니다.
기존 실손보험보다 보험료가 낮아질 수 있지만 자기부담금과 비급여 보장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최근 병원이용 내역과 예상보험료를 비교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25일
목차
3줄 요약
- 2026년 5월부터 5세대 실손보험이 판매되고 있으므로 현재 전환할 때는 4세대가 아니라 5세대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4세대는 급여 20%·비급여 30% 자기부담률과 비급여 이용량에 따른 보험료 할인·할증제도를 적용합니다.
- 실손보험 전환 후 보장이 줄어들 수 있으며 다시 기존 상품으로 돌아가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보험료와 최근 의료이용량을 먼저 비교해야 합니다.

2026 4세대 실손보험 전환 5세대 보험료 자기부담금 비교
실손보험 세대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실손의료보험은 가입시기와 상품구조에 따라 1세대부터 5세대까지 구분합니다.
| 구분 | 주요 가입시기 |
|---|---|
| 1세대 | 2009년 9월 이전 |
| 2세대 | 2009년 10월~2017년 3월 |
| 3세대 | 2017년 4월~2021년 6월 |
| 4세대 | 2021년 7월~2026년 5월 이전 |
| 5세대 | 2026년 5월 6일 이후 |
가입시기만으로 모든 보장조건이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보험회사와 상품, 갱신·재가입 조건, 선택형 여부와 특약가입 상태에 따라 실제 보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증권과 약관에서 정확한 상품명과 가입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4세대 실손보험이란?
4세대 실손보험은 2021년 7월부터 판매된 실손의료보험입니다.
보험료 부담의 형평성을 높이고 과도한 비급여 의료이용을 줄이기 위해 급여와 비급여 보장을 분리했습니다.
급여 의료비
→ 주계약
비급여 의료비
→ 별도 특약
비급여 특약에 가입하지 않으면 비급여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보험료를 비교할 때 급여 주계약만의 보험료인지 비급여 특약이 포함된 전체 보험료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에도 4세대로 전환할 수 있나요?
2026년 5월 6일부터 5세대 실손보험이 새롭게 출시됐습니다.
현재 신규가입이나 기존 실손보험의 계약전환을 신청하면 보험회사가 판매하는 5세대 실손보험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기존 1~4세대 실손보험 가입자가 자신이 가입한 보험회사의 5세대 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과거
1·2·3세대
→
4세대 전환 검토
2026년 5월 이후
1·2·3·4세대
→
현재 판매 중인 5세대 전환 검토
따라서 인터넷에 남아 있는 과거의 4세대 전환 신청서만 보고 진행하면 안 됩니다.
현재 자신의 보험회사에서 어떤 세대의 계약전환을 접수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실손보험 세대를 확인하는 방법
가입한 보험회사의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보험계약을 조회하면 상품명과 가입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한 보험회사를 모른다면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의 내보험찾아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 앱·홈페이지
→
계약조회
→
실손의료보험 선택
→
가입일·상품명·특약 확인
확인해야 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입일
- 상품명
- 갱신주기
- 재가입주기
- 급여 보장
- 비급여 보장
- 도수치료 특약
- 비급여 주사 특약
- MRI·MRA 특약
- 자기부담률
- 통원 공제금액
- 현재 월보험료
보험설계사의 설명만 듣지 말고 보험증권과 약관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4세대 실손보험 자기부담률
4세대 실손보험의 기본 자기부담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자기부담률 |
|---|---|
| 급여 의료비 | 20% |
| 비급여 의료비 | 30% |
급여 의료비가 100만원이고 보장 제외항목이나 한도 문제가 없다고 단순 가정하면 가입자가 부담하는 금액은 20만원입니다.
급여 의료비 1,000,000원
×
자기부담률 20%
=
가입자 부담 200,000원
비급여 의료비가 100만원이라면 자기부담금은 30만원입니다.
비급여 의료비 1,000,000원
×
자기부담률 30%
=
가입자 부담 300,000원
실제 보험금은 통원 공제금액과 보장한도, 면책항목 등을 반영해 달라집니다.
통원치료 공제금액은 얼마인가요?
4세대 실손보험은 통원 시 자기부담률과 최소 공제금액 가운데 더 큰 금액을 가입자가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급여 통원의 최소 공제금액은 의료기관에 따라 다릅니다.
| 구분 | 최소 공제금액 |
|---|---|
| 급여 병·의원급 통원 | 1만원 |
| 급여 상급·종합병원 통원 | 2만원 |
| 비급여 통원 | 3만원 |
예를 들어 동네의원 급여진료비가 3만원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20%는 6천원이지만 최소 공제금액이 1만원이므로 1만원이 자기부담금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급여진료비 30,000원
×
20%
=
6,000원
병·의원 최소 공제금액
=
10,000원
적용 자기부담금
→
더 큰 금액인 10,000원
소액 통원진료가 잦다면 보험료뿐 아니라 최소 공제금액도 확인해야 합니다.
4세대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란?
4세대 실손보험의 비급여 특약 보험료는 직전 1년간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에 따라 할인 또는 할증될 수 있습니다.
2024년 7월부터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가 시행됐습니다.
| 등급 | 직전 1년 비급여 보험금 | 다음 해 비급여 보험료 |
|---|---|---|
| 1등급 | 0원 | 할인 |
| 2등급 | 100만원 미만 | 유지 |
| 3등급 | 100만원 이상~150만원 미만 | 100% 할증 |
| 4등급 | 150만원 이상~300만원 미만 | 200% 할증 |
| 5등급 | 300만원 이상 | 300% 할증 |
할증률은 전체 실손보험료가 아니라 비급여 특약 보험료에 적용됩니다.
급여 주계약 보험료
→ 전체 가입자 손해율 등에 따라 조정
비급여 특약 보험료
→ 개인별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에 따라 할인·할증
4세대 보험료 전체가 300% 오른다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
비급여 보험료 할증 계산
월 실손보험료가 다음과 같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급여 주계약 보험료 10,000원
+
비급여 특약 보험료 5,000원
=
월 보험료 15,000원
비급여 보험료가 100% 할증되면 비급여 특약 보험료는 1만원이 됩니다.
비급여 특약 보험료 5,000원
+
100% 할증 5,000원
=
비급여 보험료 10,000원
전체 월보험료는 단순 계산으로 2만원입니다.
급여 보험료 10,000원
+
할증 후 비급여 보험료 10,000원
=
전체 월보험료 20,000원
급여보험료 자체의 갱신변동과 연령상승 효과 등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실제 보험료는 다를 수 있습니다.
중증질환 치료도 비급여 할증에 포함되나요?
의료취약계층의 치료를 보호하기 위해 비급여 보험료 할인·할증 적용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산정특례 대상 질환 등 의료취약계층이 비급여 의료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할인·할증등급 산정에서 제외하는 제도를 안내했습니다.
대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암
- 뇌혈관질환
- 심장질환
- 희귀질환
- 중증난치질환
- 기타 산정특례 대상질환
- 장기요양등급 해당자 등
모든 비급여 진료가 자동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회사 앱의 비급여 보험금 조회시스템에서 제외 신청과 필요서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4세대 실손보험 비급여 보험료 할인 할증 100% 300%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4세대 실손보험 가입자는 보험회사 홈페이지나 앱에서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과 예상 할인·할증단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직전 1년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
- 현재 할인·할증 예상등급
- 다음 할증단계까지 남은 금액
- 할증 제외 대상 여부
- 제외 신청에 필요한 서류
- 보험료 갱신예정일
보험회사가 현재 실손보험을 판매하지 않고 전환계약만 관리하는 경우에는 문자나 콜센터를 통해 안내할 수 있습니다.
4세대 전환 전 보험료는 어떻게 비교하나요?
현재 내는 보험료와 전환 후 예상보험료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현재 월보험료
×
12개월
=
현재 연보험료
전환 후 예상 월보험료
×
12개월
=
전환 후 예상 연보험료
현재 월보험료가 8만원이고 전환 후 예상 월보험료가 3만원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현재 연보험료
80,000원 × 12개월
=
960,000원
전환 후 연보험료
30,000원 × 12개월
=
360,000원
첫해 연보험료 차이는 60만원입니다.
960,000원
-
360,000원
=
연 600,000원 절감
하지만 병원이용 시 늘어나는 자기부담금과 줄어드는 보장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보험료가 낮으면 무조건 전환하는 것이 좋은가요?
아닙니다.
전환 후 보험료가 낮아져도 자기부담률이 높아지고 일부 비급여 보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연 보험료 절감액
-
전환 후 증가하는 예상 자기부담금
=
실질적인 절감효과
예를 들어 연 보험료는 60만원 줄지만 전환 후 병원비 자기부담이 연 100만원 늘어난다면 전체 지출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최근 3~5년의 의료이용 내역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1세대에서 4세대로 전환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1세대 실손보험은 상품별 차이가 크지만 일반적으로 자기부담금이 낮고 보장범위가 넓은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보험료가 높고 갱신 시 인상폭이 클 수 있습니다.
| 비교항목 | 1세대 | 4세대 |
|---|---|---|
| 보험료 |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음 |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음 |
| 자기부담 | 낮은 상품이 많음 | 급여 20%·비급여 30% |
| 비급여 구조 | 상품별 차이 | 특약으로 분리 |
| 보험료 차등 | 없음 | 비급여 이용량 연계 |
| 재가입 | 상품별 차이 | 5년 주기 |
| 보장내용 | 비교적 넓을 수 있음 | 표준화된 보장 |
오래된 상품은 다시 가입할 수 없으므로 보험료만 보고 해지하거나 전환하면 안 됩니다.
2세대에서 전환할 때 확인할 사항
2세대는 가입시기와 표준형·선택형에 따라 자기부담률과 재가입주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확인해야 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급여 자기부담률
- 비급여 자기부담률
- 통원 공제금액
- 도수치료 보장
- 비급여 주사 보장
- MRI·MRA 보장
- 재가입주기
- 현재 갱신보험료
- 최근 갱신률
2세대 안에서도 2013년 3월 이전 재가입 조건이 없는 초기 실손보험은 2026년 11월부터 별도의 선택형 할인특약과 5세대 계약전환 할인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세대에서 전환할 때 확인할 사항
3세대 실손보험은 도수치료·비급여 주사·비급여 MRI 등을 별도 특약으로 분리한 상품입니다.
4세대로 전환하면 기본적인 보장구조가 비슷해 보이지만 자기부담률과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 재가입주기 등이 달라집니다.
비급여 의료이용이 거의 없고 현재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전환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면 도수치료나 비급여 주사, MRI 등을 자주 이용한다면 전환 후 자기부담과 보험료 할증 가능성을 계산해야 합니다.
4세대에서 5세대로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2026년 5월 출시된 5세대 실손보험은 중증질환과 필수의료 보장을 강화하고 비중증 비급여 보장을 조정한 구조입니다.
금융위원회가 안내한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급여 입원 자기부담률 20%
- 급여 통원은 건강보험 본인부담률과 연동
- 중증 비급여와 비중증 비급여 특약 분리
- 중증 비급여 입원의 연간 자기부담 상한 도입
- 비중증 비급여 자기부담 확대
- 임신·출산 관련 급여 의료비 보장 확대
- 4세대보다 보험료 약 30% 인하 예상
보험료가 낮아질 수 있지만 비중증 비급여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자기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5세대로 바꾸기 전에는 급여 주계약과 중증·비중증 비급여 특약의 가입 여부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5세대 실손보험은 모든 비급여를 보장하나요?
아닙니다.
5세대는 비급여를 중증과 비중증으로 분리하고 비필수적이거나 과잉진료 우려가 큰 일부 항목의 보장을 조정합니다.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일부 비급여 주사제 등은 보장여부와 자기부담률이 이전 상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치료를 정기적으로 받고 있다면 보험회사에 다음을 서면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해당 치료가 급여인지 비급여인지
- 특약 가입이 필요한지
- 보장 횟수
- 연간 보장한도
- 자기부담률
- 통원 공제금액
- 면책기간
- 보장 제외항목
상품 전체의 월보험료만 비교하지 말고 필요한 치료가 실제로 보장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4세대 실손보험 전환절차
과거 1~3세대에서 4세대로 계약전환할 때의 일반적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는 5세대 전환이 안내될 수 있으므로 첫 단계에서 판매상품을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보험계약 확인
→
보험회사 콜센터·지점 문의
→
현재 가능한 전환상품 확인
→
보험료·보장 비교
→
계약전환용 상품설명서 확인
→
청약서 작성
→
전환 전 최종확인
→
기존 계약 종료
→
전환계약 시작
보험설계사를 통하지 않고 보험회사 콜센터나 지점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별 신청채널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보험회사에서만 전환할 수 있나요?
계약전환은 일반적으로 현재 가입한 실손보험을 같은 보험회사의 새 세대 상품으로 변경하는 방식입니다.
다른 보험회사로 옮기려면 기존 계약전환이 아니라 새 보험에 신규가입하는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신규가입은 현재의 건강상태와 치료이력에 따라 인수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보험회사 새 세대 상품
→ 계약전환 가능 여부 확인
다른 보험회사 새 상품
→ 신규가입 심사 가능
기존 보험을 먼저 해지한 뒤 새 보험에 가입하려고 하면 심사에서 거절되거나 부담보·할증 조건이 붙어 보장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새 계약의 승낙과 보장개시를 확인하기 전에 기존 실손보험을 먼저 해지하면 안 됩니다.
계약전환에 건강심사가 필요한가요?
기존 1~4세대 가입자가 같은 보험회사의 5세대 실손보험으로 계약전환할 때는 일반적으로 별도 심사 없이 전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심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기존에 없던 보장종목 추가
- 보장범위 확대
- 계약전환 철회 후 다시 전환 신청
- 보험회사가 정한 심사대상
- 계약상태에 이상이 있는 경우
건강상태가 나빠졌더라도 무심사 전환이 가능한지 보험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전환 후 다시 기존 상품으로 돌아갈 수 있나요?
계약전환 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6개월 이내에 전환을 철회하고 기존 상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제도가 운영될 수 있습니다.
2026년 5세대 전환에 대해 금융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안내했습니다.
- 전환 후 3개월 이내에는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해도 철회 가능
-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에는 보험금 수령이 없는 경우 철회 가능
- 계약전환 철회 후 재전환할 때는 심사 가능
전환 후 3개월 이내
→ 보험금 지급사유가 있어도 철회 가능
3개월 초과~6개월 이내
→ 보험금 수령이 없을 때 철회 가능
실제 약관의 철회기간과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환 후 바로 보험금을 받았다면 기존 상품 복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4세대 전환 철회도 같은 조건인가요?
4세대 출시 당시에도 전환 후 6개월 이내 보험금을 수령하지 않은 경우 기존 상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계약전환 철회제도가 안내됐습니다.
다만 전환시기와 보험회사, 약관에 따라 세부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4세대 가입자는 이미 철회기간이 지났을 가능성이 큽니다.
보험증권의 전환일과 청약철회 관련 특별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2013년 3월 이전 가입자는 2026년 11월을 확인해야 하나요?
네.
금융위원회는 2013년 3월 이전에 가입했고 약관변경 또는 재가입 조건이 없는 초기 1·2세대 실손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년 11월부터 다음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안내했습니다.
- 선택형 할인특약
- 5세대 계약전환 할인제도
선택형 할인특약은 일부 비급여 보장을 제외하거나 자기부담률을 높이는 대신 기존 계약의 보험료를 할인하는 방식입니다.
계약전환 할인은 5세대로 전환한 가입자에게 일정 기간 보험료를 할인하는 방식입니다.
금융위원회가 제시한 예시에는 5세대 보험료를 3년 동안 50% 할인하는 구조가 포함됐지만 실제 할인율과 기간은 최종 보험회사 상품을 확인해야 합니다.
선택형 할인특약이란?
2013년 3월 이전 초기 실손보험 가입자가 기존 계약을 유지하면서 일부 보장을 제외하거나 자기부담률을 높이고 보험료를 할인받는 선택지입니다.
예고된 선택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도수치료·체외충격파 등 비급여 물리치료 면책
- 비급여 주사제 면책
- 비급여 MRI·MRA 면책
- 자기부담률 20% 적용
일부 또는 전부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가 검토됐습니다.
한번 보장을 제외하면 다시 복원할 수 있는지, 복원 시 심사가 필요한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6 실손보험 전환 보험료 의료이용 자기부담금 철회 체크리스트
전환 전에 최근 의료이용량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보험회사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최근 보험금 청구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병원 진료내역, 카드결제 내역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최소 최근 3년 동안 다음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확인항목 | 연간 이용횟수 | 본인부담금 | 받은 보험금 |
|---|---|---|---|
| 입원 | |||
| 급여 통원 | |||
| 도수치료 | |||
| 비급여 주사 | |||
| MRI·MRA | |||
| 기타 비급여 |
과거에 병원을 이용하지 않았더라도 나이와 가족력, 현재 건강상태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보험료와 자기부담금을 함께 계산하는 방법
전환 전후 총비용은 다음과 같이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연간 보험료
+
연간 예상 자기부담금
-
예상 보험금
=
연간 실질 의료비 부담
현재 상품의 연보험료가 120만원이고 예상 자기부담금이 20만원이라면 총부담은 140만원입니다.
전환 후 연보험료가 40만원으로 줄어도 예상 자기부담금이 100만원이면 총부담은 140만원으로 같을 수 있습니다.
기존 상품
연보험료 120만원
+
자기부담금 20만원
=
140만원
전환 상품
연보험료 40만원
+
자기부담금 100만원
=
140만원
보험료 절감액만 보면 전환상품이 유리해 보이지만 전체 의료비 부담은 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병원을 거의 이용하지 않으면 전환이 유리한가요?
비급여 의료이용이 거의 없고 기존 보험료가 크게 올랐다면 보험료가 낮은 새 세대 실손보험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4세대의 경우 직전 1년 동안 비급여 보험금을 받지 않으면 비급여 특약 보험료 할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질병과 사고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다음 사항도 확인해야 합니다.
- 현재 나이
- 만성질환
- 가족력
- 향후 예정된 수술
- 반복치료 가능성
- 비급여 검사 가능성
- 보험료 납입여력
- 보장축소 감당 여부
단순히 지난해 병원을 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전환을 결정하면 안 됩니다.
비급여 치료를 자주 받으면 유지가 유리한가요?
기존 1·2세대 상품의 보장조건이 좋고 도수치료·MRI·비급여 주사 등을 정기적으로 이용한다면 기존 계약 유지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료가 지속적으로 오르면 장기적으로 계약을 유지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다음 두 가지를 동시에 계산해야 합니다.
기존 계약을 유지할 때
→ 높은 보험료
→ 낮은 자기부담·넓은 보장 가능
새 세대로 전환할 때
→ 낮은 보험료
→ 높은 자기부담·비급여 보장축소 가능
치료의 필요성과 보험금 지급 가능 여부는 의료기관과 보험회사에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만성질환자가 전환할 때 주의할 점
당뇨·고혈압·디스크·관절질환 등 만성질환이 있다면 향후 급여와 비급여 의료이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무심사 전환이 가능하더라도 보장내용이 이전과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음 항목을 비교해야 합니다.
- 정기검사 급여 여부
- 반복치료 비급여 여부
- 약제비 보장
- 통원 공제금액
- 연간 보장한도
- 자기부담률
- 비급여 횟수 제한
- 보장 제외항목
현재 받고 있는 치료의 진료코드와 급여·비급여 구분을 병원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료가 계속 오르는 이유
실손보험은 갱신형 상품이므로 연령과 손해율, 의료이용량 등에 따라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보험료 인상에는 다음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가입자 연령 증가
- 세대별 손해율
- 의료비 상승
- 비급여 이용 증가
- 보험회사의 갱신요율
- 개인별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
- 할인기간 종료
4세대로 전환하면 첫해 보험료가 낮아져도 향후 계속 같은 금액이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4세대의 재가입주기는 몇 년인가요?
4세대 실손보험은 5년 재가입주기를 적용합니다.
재가입 시점에는 당시 판매 중인 실손보험 상품으로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세대 가입
→
매년 보험료 갱신
→
5년 후 재가입
→
당시 판매 중인 상품으로 보장 변경 가능
매년 보험료가 조정되는 갱신과 5년마다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는 재가입을 구분해야 합니다.
4세대를 유지하면 자동으로 5세대로 바뀌나요?
4세대 실손보험은 재가입주기가 도래하면 당시 판매 중인 상품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가입시기별 재가입 시점에 따라 2026년 7월 이후부터 향후 여러 해 동안 순차적으로 새 상품구조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든 4세대 가입자가 2026년에 즉시 자동으로 5세대로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보험증권에서 다음 재가입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손보험 전환에 적합할 수 있는 사람
- 기존 실손보험료가 크게 오른 사람
- 최근 비급여 의료이용이 거의 없는 사람
- 높은 보험료 때문에 계약유지가 어려운 사람
- 급여 중심의 보장을 원하는 사람
- 자기부담률 상승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 현재 필요한 치료의 보장축소 여부를 확인한 사람
- 전환 전후 예상보험료와 의료비를 계산한 사람
실손보험 전환을 신중히 해야 하는 사람
- 도수치료·비급여 주사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
- MRI·MRA 등 비급여 검사를 자주 받는 사람
- 만성질환으로 반복치료가 필요한 사람
- 기존 상품의 자기부담금이 매우 낮은 사람
- 전환 후 보장내용을 확인하지 않은 사람
- 보험료만 보고 전환하려는 사람
- 기존 보험을 먼저 해지하려는 사람
- 전환 철회조건을 확인하지 않은 사람
4세대·5세대 전환 전 체크리스트
- 현재 보험회사 확인
- 현재 실손보험 상품명 확인
- 최초 가입일 확인
- 1·2·3·4세대 구분
- 갱신주기 확인
- 재가입주기 확인
- 다음 재가입일 확인
- 현재 월보험료 확인
- 최근 보험료 인상률 확인
- 향후 예상보험료 확인
- 급여 보장 확인
- 비급여 보장 확인
- 급여 자기부담률 확인
- 비급여 자기부담률 확인
- 통원 최소 공제금액 확인
- 입원 보장한도 확인
- 통원 보장한도 확인
- 도수치료 보장 확인
- 체외충격파 보장 확인
- 비급여 주사 보장 확인
- MRI·MRA 보장 확인
- 치료 횟수 제한 확인
- 연간 보장한도 확인
- 보장 제외질환 확인
- 최근 3년 입원내역 확인
- 최근 3년 통원내역 확인
- 최근 비급여 보험금 확인
- 현재 4세대 할인·할증등급 확인
- 할증 제외대상 여부 확인
- 중증질환 관련 서류 확인
- 전환 후 예상보험료 확인
- 보험료 할인기간 확인
- 할인 종료 후 보험료 확인
- 5세대 상품과 비교
- 중증 비급여 특약 확인
- 비중증 비급여 특약 확인
- 임신·출산 급여 보장 확인
- 현재 치료의 급여·비급여 구분
- 보험료 절감액 계산
- 자기부담 증가액 계산
- 연간 총부담 비교
- 무심사 전환 가능 여부 확인
- 보장종목 확대 시 심사 여부 확인
- 전환 신청채널 확인
- 상품설명서 수령
- 약관 확인
- 계약전환 확인서 작성
- 기존 계약 종료일 확인
- 새 계약 보장개시일 확인
- 보장공백 여부 확인
- 전환 철회기간 확인
- 3개월 이내 철회조건 확인
- 3~6개월 철회조건 확인
- 보험금 수령 시 철회제한 확인
- 기존 계약을 먼저 해지하지 않기
- 2013년 3월 이전 가입 여부 확인
- 2026년 11월 선택형 할인특약 확인
- 계약전환 할인제도 확인
- 보험회사 답변을 서면으로 보관
결론
2026년 4세대 실손보험 전환을 검색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5세대 실손보험이 이미 출시됐다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5월 6일부터 5세대 실손보험이 판매되고 있으며 기존 1~4세대 가입자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회사의 5세대 상품으로 계약전환할 수 있습니다.
4세대 실손보험은 급여 20%, 비급여 30%의 자기부담률을 적용하고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에 따라 비급여 특약 보험료가 할인 또는 할증됩니다.
현재 실손보험 세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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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병원이용 내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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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험료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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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5세대 보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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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후 자기부담금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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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조건 확인
→
계약전환 결정
보험료가 낮아진다는 이유만으로 전환하면 안 됩니다.
기존 상품보다 자기부담률이 높아지고 도수치료·비급여 주사·MRI 등 일부 비급여 보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특히 1·2세대 실손보험은 다시 가입할 수 없는 보장조건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기존 계약을 먼저 해지하면 안 됩니다.
전환 후 일정 기간 안에는 철회할 수 있는 제도가 있지만 보험금을 받았는지와 경과기간에 따라 기존 상품 복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최근 3~5년의 보험료와 실제 받은 보험금, 전환 후 예상 자기부담금을 함께 계산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에도 4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나요?
2026년 5월부터 5세대 실손보험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현재 가능한 전환상품은 가입한 보험회사에서 확인해야 하며 기존 1~4세대 가입자는 같은 보험회사의 5세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4세대 실손보험 자기부담률은 얼마인가요?
급여 의료비는 20%, 비급여 의료비는 30%가 기본 자기부담률입니다. 통원에는 별도의 최소 공제금액도 적용됩니다.
4세대 실손보험료는 최대 300% 오르나요?
직전 1년간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에 따라 비급여 특약 보험료가 최대 300% 할증될 수 있습니다. 전체 보험료에 300%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비급여 보험금을 받지 않으면 보험료가 할인되나요?
직전 1년간 비급여 보험금을 받지 않은 4세대 가입자는 비급여 특약 보험료 할인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4세대에서 5세대로 전환하면 보험료가 낮아지나요?
금융위원회는 5세대 보험료가 4세대보다 약 30% 낮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실제 보험료는 성별·연령·보험회사와 가입특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손보험 계약전환에 건강심사가 필요한가요?
기존 1~4세대 가입자가 같은 보험회사의 5세대로 전환할 때는 일반적으로 별도 심사 없이 가능하지만 보장 확대나 재전환 등은 심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환 후 기존 실손보험으로 돌아갈 수 있나요?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6개월 이내 철회할 수 있습니다. 3개월 이후에는 보험금 수령 여부 등에 따라 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른 보험회사의 실손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나요?
계약전환은 일반적으로 같은 보험회사에서 진행합니다. 다른 회사로 옮기면 신규가입 심사를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실손보험을 먼저 해지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새 계약의 승인과 보장개시를 확인하기 전에 기존 보험을 해지하면 가입거절이나 보장공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13년 3월 이전 가입자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2026년 11월부터 시행 예정인 선택형 할인특약과 5세대 계약전환 할인제도의 실제 적용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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