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합의금은 2주 진단이면 얼마, 3주 진단이면 얼마처럼 진단기간 하나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실제 보상에서는 치료비뿐 아니라 위자료, 휴업손해, 후유장애가 있다면 상실수익액 등 여러 손해항목과 피해자의 과실을 함께 확인합니다.
특히 인터넷에서 2주 진단 200만원, 3주 진단 300만원처럼 정액표처럼 소개하는 정보는 주의해야 합니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역시 부상 책임보험금을 상해급별 한도 안에서 실제 발생한 손해액을 기준으로 지급하는 구조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14일
현행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및 2026년 3월 24일 시행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과 자동차보험 보상체계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목차
3줄 요약
- 교통사고 합의금은 진단 주수만으로 정해지는 정액제가 아닙니다.
- 치료비·위자료·휴업손해·후유장애·과실비율 등 여러 항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같은 2주 진단이라도 소득, 실제 휴업 여부, 치료내용, 과실비율에 따라 최종 금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 교통사고 합의금 계산 2주 3주 진단 휴업손해 위자료
교통사고 합의금 예상 계산기
[traffic_accident_settlement_2026]
교통사고 합의금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먼저 합의금이라는 표현부터 정확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받을 수 있는 손해배상에는 여러 항목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치료비
위자료
휴업손해
기타 손해배상금
후유장애에 따른 상실수익액
등입니다.
피해자가 사망한 사고라면 장례비와 상실수익액 등 다른 항목까지 검토하게 됩니다.
따라서 보험회사에서 제시한:
합의금 150만원
이라는 숫자만 볼 것이 아니라 어떤 항목을 어떤 기준으로 계산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주 진단이면 합의금은 얼마인가요?
가장 많이 검색하는 질문이지만 정확한 답은:
진단 2주만으로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똑같이 2주 진단을 받은 A씨와 B씨가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A씨
- 직장인
- 실제 결근 발생
- 소득자료 제출 가능
- 통원치료
- 본인 과실 낮음
B씨
- 실제 휴업 없음
- 소득감소 없음
- 짧은 통원치료
- 본인 과실 존재
두 사람의 진단기간은 같아도 인정되는 손해항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2주 진단 = ○○만원
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3주 진단이면 더 많이 받을 수 있나요?
상해 정도가 크고 치료기간이 길어지면서 실제 손해가 증가한다면 보상액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2주 진단보다 3주 진단이면 무조건 ○○만원 더 받는다
는 식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진단기간은 피해 정도를 판단하는 자료 중 하나일 뿐입니다.
실제 보상에서는:
상해내용
입원 여부
통원기간
실제 휴업 여부
소득
후유증
과실비율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교통사고 합의금의 핵심 항목은?
경상 교통사고에서 검색자가 특히 확인해야 하는 항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확인할 내용 |
|---|---|
| 치료비 | 실제 치료에 필요한 비용 |
| 위자료 | 상해 정도 등에 따른 정신적 손해 |
| 휴업손해 | 사고로 실제 일을 하지 못해 발생한 소득감소 |
| 기타 손해 | 약관 등에 따라 인정되는 손해 |
| 상실수익액 | 후유장애 등으로 장래 노동능력이 감소한 손해 |
| 과실상계 | 피해자 본인의 과실 반영 |
여기에 사고가 중상해 또는 사망사고라면 계산구조가 훨씬 복잡해집니다.
치료비도 합의금에 포함되나요?
교통사고 손해배상 전체를 놓고 보면 치료비 역시 중요한 손해항목입니다.
다만 실무에서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보험사에서 얼마에 합의하자고 했다
라는 의미의 합의금과 이미 병원에 지급된 치료비는 구분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은 부상한 피해자의 책임보험금에 대해 상해급별 한도 내에서 피해자에게 발생한 손해액을 기준으로 하며, 손해액이 자동차보험진료수가 기준에 따른 진료비보다 적은 경우에도 일정 범위에서 진료비 해당액을 보장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회사와 합의할 때는:
이미 지급된 치료비
와
앞으로 지급받는 합의 관련 금액
을 구분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책임보험의 부상 보상한도는 모두 같나요?
아닙니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은 부상에 대한 책임보험금을 상해급별로 다르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교통사고니까 책임보험에서 무조건 ○천만원
이라고 계산하면 안 됩니다.
부상의 종류와 정도에 따라 적용되는 급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 책임보험의 한도와 실제 민사상 전체 손해액은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대법원 역시 책임보험자는 법령과 약관이 정한 항목별 한도 범위에서 손해를 보상하는 유한책임을 부담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휴업손해란 무엇인가요?
교통사고 때문에 일을 하지 못해 실제로 소득이 줄었다면 휴업손해가 중요한 보상항목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고 전 정상적으로 출근하던 직장인이 사고로 입원하면서 일을 하지 못했고 급여가 줄었다면:
사고가 없었다면 벌 수 있었던 소득
과
실제 사고로 감소한 소득
을 확인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병원에 갔으니까 휴업손해가 발생한다
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실제 휴업과 소득감소를 입증할 자료가 중요합니다.
직장인은 어떤 자료를 준비하면 되나요?
직장인의 휴업손해가 문제된다면 다음 자료를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
재직증명서
회사 휴업·결근 확인자료
급여 감소내역
특히 유급휴가를 사용했는지, 실제 급여가 감소했는지 등에 따라 구체적인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료를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영업자는 휴업손해를 어떻게 입증하나요?
자영업자는 직장인처럼 고정 급여명세서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득 입증이 더욱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자료는:
소득금액증명
종합소득세 신고자료
사업자등록증
매출자료
부가가치세 신고자료
통장 입금내역
등입니다.
단순히:
하루 매출이 50만원이었으니 10일 쉬었으므로 500만원
처럼 계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매출과 실제 소득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2026 교통사고 합의금 치료비 위자료 휴업손해 과실 계산방법
무직이면 휴업손해를 받을 수 없나요?
직업이 없다 = 모든 손해배상이 없다
는 의미는 아닙니다.
위자료와 치료비 등 다른 손해항목은 별도로 검토합니다.
다만 휴업손해는 기본적으로 사고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하면서 발생한 소득상실과 관련된 항목이므로 실제 직업·소득·근로 가능성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정주부, 일용근로자, 프리랜서 등도 단순히 직장인 급여명세서가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동일하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프리랜서는 어떻게 하나요?
프리랜서는 실제 소득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자료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사업소득 원천징수 자료
종합소득세 신고자료
용역계약서
거래내역
세금계산서
통장 입금내역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고 직전 일시적으로 큰 수입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 금액이 전부 평균소득으로 인정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입원하면 합의금이 무조건 올라가나요?
입원 자체만으로 합의금이 자동으로 크게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입원 때문에 실제 일을 하지 못했고 그에 따른 소득감소가 발생했다면 휴업손해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합의금을 많이 받으려고 입원한다
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치료는 실제 부상상태와 의료진 판단에 따라 필요한 범위에서 받는 것이 기본입니다.
통원치료만 하면 합의금을 적게 받나요?
통원치료라고 해서 무조건 낮은 합의금이 정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사고 피해자의:
실제 상해 정도
치료내용
치료기간
소득손실
후유증
과실
등을 함께 봐야 합니다.
다만 실제 휴업하지 않았다면 입원으로 일을 하지 못한 경우와 휴업손해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자료는 무엇인가요?
위자료는 사고로 인한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입니다.
치료비처럼 영수증을 합산해 계산하는 항목은 아닙니다.
자동차사고 손해배상에서도 위자료는 다른 손해항목과 구분되는 독립적인 손해로 취급됩니다.
대법원 역시 자동차손해배상과 관련해 위자료를 적극적·소극적 재산손해와 구별되는 정신적 손해로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비를 많이 썼으니 위자료도 똑같이 증가한다
고 단순 계산할 수 없습니다.
후유장애가 남으면 계산이 달라지나요?
네.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은 치료가 끝난 뒤 더 이상의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증상이 고정됐으며, 사고로 인해 신체장애가 남은 경우를 후유장애로 별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후유장애가 인정되는 사건에서는:
장애 정도
노동능력상실
피해자의 나이
소득
장래 근로가능기간
등이 손해액 산정에서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염좌 사건의 합의금 계산과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면 안 됩니다.
후유장애 급수와 노동능력상실률은 같은 건가요?
반드시 일치하지 않습니다.
대법원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의 후유장애 급수와 의료감정 등을 통해 산정하는 노동능력상실률이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시했습니다.
따라서:
장애급수만 알면 최종 합의금을 바로 계산할 수 있다
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중상해나 영구장애가 예상되는 사고라면 단순 온라인 합의금 계산보다 훨씬 정밀한 손해액 산정이 필요합니다.
과실비율이 있으면 합의금도 줄어드나요?
교통사고 손해배상에서는 피해자에게도 사고 발생에 기여한 과실이 있다면 과실상계가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예를 들어 전체 인정손해가:
500만원
이고 피해자의 과실이:
20%
라고 단순 가정하면 모든 항목이 기계적으로 동일하게 처리된다는 뜻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피해자 과실이 최종 손해배상액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따라서 상대방 보험회사가 제시한 금액을 확인할 때는:
적용한 과실비율이 몇 %인지
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실비율은 보험사가 정하면 끝인가요?
보험회사가 제시한 과실비율이 언제나 최종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고 상황에 따라:
블랙박스
CCTV
도로구조
신호
차량 진행방향
충돌 위치
등을 통해 과실비율에 다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합의금 액수만 비교하지 말고 과실비율 산정 자체가 적절한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2주 진단 합의금 100만원이면 적은 건가요?
금액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이라는 제안을 받았다면 먼저 다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위자료가 얼마인지
휴업손해가 포함됐는지
기타 손해가 어떻게 계산됐는지
본인 과실이 몇 %인지
향후치료 관련 부분이 어떻게 반영됐는지
같은 100만원이라도 계산근거에 따라 의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은 200만원 받았다
는 사실만으로 본인의 제시액이 적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험사가 처음 제시한 금액으로 바로 합의해야 하나요?
반드시 그 자리에서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시금액을 받았다면 먼저:
손해배상 항목별 계산내역
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아직 치료가 진행 중인데 증상이 남아 있다면 합의 후 치료비 문제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합의는 사고에 따른 손해배상 관계를 종결시키는 중요한 절차이므로 단순히:
지금 바로 입금해준다
는 이유만으로 결정하기보다는 합의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합의한 뒤 다시 아프면 추가로 받을 수 있나요?
이 부분 때문에 합의서 내용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합의에서는 해당 사고와 관련한 손해배상 관계를 종결한다는 취지의 문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합의 이후 추가 치료가 필요해졌다고 해서 언제나 보험회사에 추가 금액을 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특히 증상이 아직 안정되지 않았거나 후유장애 가능성이 있는 사고라면 합의시점을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료가 끝난 뒤 합의해야 하나요?
모든 사건에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반드시 치료 종료 후 합의해야 한다
는 공식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통증이 지속되고 추가 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현재 손해를 충분히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골절, 수술, 신경손상 등으로 후유장애 가능성이 있는 사고라면 경미한 접촉사고와 동일하게 빠른 합의를 결정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보험사에서 합의를 재촉하면?
먼저 다음 내용을 요청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산정된 손해항목
각 항목별 금액
적용한 과실비율
휴업손해 인정 여부
합의 후 치료비 처리
합의서의 종결 범위
금액만 듣고 결정하는 것보다 산출근거를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형사합의금과 보험사 합의금은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보험사 손해배상 합의
교통사고로 발생한 민사상 손해배상을 정리하는 것이 중심입니다.
형사합의
12대 중과실, 중상해, 사망사고 등 형사사건이 발생한 경우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의 피해회복 및 처벌의사 등이 문제되는 합의입니다.
따라서:
보험사에서 합의금 받았으니 형사합의도 끝났다
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책임보험 한도와 합의금은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2026년 시행령상 책임보험은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 피해자 1명당 1억5천만원 범위에서 손해액을 보장하며, 손해액이 2천만원 미만이면 2천만원으로 규정합니다. 부상과 후유장애는 각각 시행령 별표에서 정한 한도가 적용됩니다.
이것은 책임보험의 법정 보상한도입니다.
피해자의 전체 민사상 손해액과 합의금을 그대로 의미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이 둘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무보험 차량 사고라면 어떻게 하나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은 일정한 경우 피해자 보호를 위한 별도 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보유자를 알 수 없는 차량의 운행으로 사망하거나 부상한 경우에는 피해자의 청구에 따라 정부가 책임보험 한도에서 보상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이 운영됩니다.
따라서 뺑소니 차량을 찾지 못했다고 해서 아무런 보상방법이 없는 것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교통사고 합의 전 꼭 확인해야 할 순서
진단내용 확인 → 치료 진행상황 확인 → 치료비 확인 → 실제 휴업 여부 확인 → 소득자료 준비 → 위자료 확인 → 기타 손해항목 확인 → 후유장애 가능성 확인 → 과실비율 확인 → 보험사 산출내역 확인 → 합의범위 확인 → 최종 합의
순서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보험사가 제시한 최종 숫자 하나만 비교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6 교통사고 합의금 보험사 제시금액 치료비 휴업손해 과실 체크리스트
이런 경우 특히 주의하세요
1. 2주 진단이면 정해진 합의금이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
진단기간만으로 합의금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2. 다른 사람이 받은 금액을 그대로 적용하는 경우
소득, 휴업, 치료내용, 과실 등이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3. 보험사 제시금액만 확인하는 경우
위자료·휴업손해 등 항목별 계산근거를 확인하세요.
4. 휴업손해를 입원일수만으로 계산하는 경우
실제 휴업과 소득감소 및 관련 입증자료가 중요합니다.
5. 매출을 그대로 자영업자의 소득으로 계산하는 경우
매출과 실제 소득은 다릅니다.
6. 과실비율을 확인하지 않는 경우
피해자의 과실은 최종 손해배상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7. 증상이 남아 있는데 합의를 서두르는 경우
합의 후 추가 치료와 후유증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합의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8. 후유장애 사고를 경상사고처럼 계산하는 경우
후유장애가 있다면 노동능력상실과 장래 손해까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9. 책임보험 한도를 합의금으로 이해하는 경우
책임보험의 법정한도와 실제 전체 손해배상액은 다른 개념입니다.
체크리스트
- 사고일자 확인
- 사고경위 확인
- 상대방 보험사 확인
- 보험접수번호 확인
- 진단명 확인
- 진단기간 확인
- 입원기간 확인
- 통원기간 확인
- 현재 치료상태 확인
- 추가 치료 필요 여부 확인
- 치료비 확인
- 위자료 확인
- 실제 휴업 여부 확인
- 휴업기간 확인
- 소득감소 여부 확인
- 급여명세서 준비
- 원천징수영수증 준비
- 소득금액증명 준비
- 자영업자 신고소득 확인
- 프리랜서 소득자료 확인
- 후유증 여부 확인
- 후유장애 가능성 확인
- 본인 과실비율 확인
- 과실 산정근거 확인
- 블랙박스 보관
- CCTV 확보 여부 확인
- 보험사 손해액 산출내역 확인
- 각 항목별 인정금액 확인
- 합의 후 치료비 처리 확인
- 합의서 종결범위 확인
- 형사합의 대상인지 별도 확인
- 최종 합의 전 자료 보관
FAQ
교통사고 2주 진단 합의금은 얼마인가요?
정해진 금액은 없습니다. 같은 2주 진단이라도 실제 치료내용, 소득, 휴업 여부, 과실비율 등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주 진단이면 2주보다 합의금을 더 받나요?
진단기간이 길다는 이유만으로 일정 금액이 자동 추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상해와 치료, 휴업손해 등 발생한 손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입원하면 합의금이 올라가나요?
입원 자체가 합의금을 자동으로 높이는 것은 아닙니다. 입원으로 실제 휴업과 소득감소가 발생했는지 등이 중요합니다.
직장인은 휴업손해를 받을 수 있나요?
사고 때문에 실제 일을 하지 못하면서 소득상 손해가 발생했다면 검토할 수 있습니다. 급여명세서·소득자료·휴업 관련 자료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영업자도 휴업손해를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출액이 아닌 실제 소득을 입증하는 문제가 중요하므로 소득금액증명과 세금신고자료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사가 처음 제시한 금액으로 합의해야 하나요?
즉시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위자료, 휴업손해, 과실비율 등 항목별 산출근거와 합의범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의한 뒤 추가 치료비를 받을 수 있나요?
합의내용에 따라 문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고와 관련한 손해배상 관계를 종결하는 내용으로 합의했다면 추가 청구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합의서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후유장애가 있으면 합의금 계산이 달라지나요?
네. 후유장애가 인정되는 경우 노동능력상실과 장래 손해 등이 추가로 문제될 수 있어 경상사고보다 계산이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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