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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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자녀 1명 350만원·2명 400만원
2026년부터 자녀가 있는 근로자의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 기본한도가 확대됐습니다.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자는 기본 300만원에서 자녀 1명 350만원, 자녀 2명 이상이면 최대 400만원까지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용카드 사용액 전부가 공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총급여의 25%를 초과해 사용한 금액에 결제수단별 공제율을 적용합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20일신용카드 소득공제는 근로소득자에게 적용되는 소득공제입니다. 실제 공제액은 총급여,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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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무주택 부부 전세대출 소득공제|각각 신청·합산 400만원
정부가 서로 다른 임차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부부도 각자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상환액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편을 추진합니다. 다만 부부가 각각 400만원씩 공제받는 것은 아닙니다. 부부의 공제 대상 원리금 상환액을 합산해 연간 1,000만원까지 인정하고, 그 금액의 40%인 최대 400만원을 소득에서 공제하는 구조입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20일해당 내용은 2026년 세제개편안에 포함된 정부안입니다. 국회 심의와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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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부양가족 기본공제 소득기준|300만원·근로소득 750만원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2027년부터 배우자와 부양가족 기본공제를 받을 수 있는 연간 소득금액 기준이 100만원 이하에서 300만원 이하로 높아질 예정입니다. 부양가족에게 근로소득만 있다면 총급여 기준도 500만원 이하에서 750만원 이하로 완화됩니다. 나이·생계·중복공제 요건은 별도로 충족해야 합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20일소득기준 확대는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으로 아직 확정 법률이 아닙니다. 2026년 귀속 연말정산에는 현행 100만원·총급여 500만원 기준을 적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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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고령자 지방이주 양도세 감면|65세·50%·5억원 한도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양도일 현재 65세 이상인 1세대 1주택자가 5년 이상 거주한 수도권 주택을 팔고 6개월 안에 비수도권으로 이주하면 2027년 양도소득세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감면한도는 2027년 최대 5억원이며, 2028년에는 감면율 30%와 최대 3억원 한도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20일이 제도는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으로 아직 확정 법률이 아닙니다. 국회 심의와 후속 시행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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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주담대 이자 소득공제 거주요건|세대원 전원 실거주·기존대출 유예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2027년부터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원칙적으로 과세기간 종료일인 12월 31일 현재 세대 구성원 전원이 담보대출 대상 주택에 실제 거주해야 합니다. 다만 2026년 12월 31일 이전에 저당권을 설정한 기존 주택담보대출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지급한 이자에 종전 규정을 적용하는 경과조치가 마련됐습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20일실거주 요건 추가는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으로 아직 확정 법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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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실거주 1주택 종부세 14억원|2026 세제개편안 적용시기
정부가 2026년 8월 3일 발표한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2027년부터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공시가격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반면 보유 주택에 실제 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는 기본공제가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주택 수뿐 아니라 실제 거주 여부가 종부세를 결정하는 핵심 기준이 됩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20일14억원 기본공제는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으로, 국회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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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5년·대상업종·지역별 25~50%
2026년 1월 1일 이후 창업한 일반 중소기업은 감면 대상 업종과 창업 요건을 충족하면 최초 소득 발생 과세연도부터 5년간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창업중소기업의 기본 감면율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밖의 수도권에서 25%, 수도권 밖에서는 50%입니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안에서 창업한 일반 기업은 기본 감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20일이 글은 청년창업 우대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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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1.3%·연 1천만원과 2027년 축소안
개인사업자가 소비자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고 신용카드매출전표 또는 현금영수증을 발급하면 부가가치세 신고 때 결제금액의 1.3%를 세액공제로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현재 공제한도는 연간 1천만원이며, 직전 연도 공급가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는 적용받을 수 없습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20일현행 1.3% 공제율과 연 1천만원 한도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되는 특례입니다.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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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의료비·교육비 세액공제|총급여 3%·자녀 300만원·대학생 900만원
2026년 연말정산에서 의료비는 총급여의 3%를 초과해 실제 부담한 금액을 대상으로 일반 의료비 15%,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20%, 난임시술비 30%의 세액공제율을 적용합니다. 교육비는 총급여 3% 문턱 없이 공제대상 지출액의 15%를 세액공제합니다. 취학 전 아동과 초·중·고등학생은 1명당 연 300만원, 대학생은 1명당 연 900만원이 공제대상 한도입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20일2026년에 지출한 의료비·교육비는 일반적으로 2027년 초 연말정산에서 반영합니다.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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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인 간 돈 빌려주고 받은 이자 세금|27.5% 원천징수
개인이 가족이나 지인에게 일시적으로 돈을 빌려주고 받은 이자는 세법상 ‘비영업대금의 이익’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자를 지급하는 사람은 원칙적으로 소득세 25%와 지방소득세 2.5%를 합한 27.5%를 원천징수해야 합니다. 돈을 빌려준 사람은 다른 금융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20일반복적·계속적으로 돈을 빌려주는 경우에는 비영업대금의 이익이 아니라 대금업에 따른 사업소득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3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