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비교|1억원 보호·BIS비율 확인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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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어 목돈을 운용하려는 사람들의 관심이 큽니다. 특히 비대면 전용 상품이나 단기 특판은 6개월 금리가 12개월 상품보다 높게 책정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금리만 보고 가입해서는 안 됩니다. 같은 저축은행의 예금과 적금, 입출금통장 잔액까지 합산해 예금자보호 한도를 계산해야 하고, BIS 자기자본비율과 연체율 같은 경영지표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저축은행중앙회에 공시된 금리와 가입 당일 실제 적용금리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본금리와 최고우대금리, 비대면·지역 제한, 중도해지이율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를 비교하는 방법과 6개월·12개월 선택 기준, 세후이자, 예금자보호 1억원 및 금융회사 건전성 확인법을 정리하겠습니다.

기준 시점: 2026년 8월 25일

3줄 요약

  • 저축은행 금리는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서 기간·지역·가입방법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예금자보호는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저축은행별 1인당 최고 1억원까지 적용됩니다.
  • 금리뿐 아니라 BIS 자기자본비율·연체율·고정이하여신비율과 중도해지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탁자에 펼친 서류를 함께 확인하는 두 사람

2026년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와 건전성을 비교하는 모습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어디에서 비교할까?

저축은행별 금리는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의 상품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 상품공시
→ 정기예금
→ 가입기간·가입방법 선택
→ 금리순으로 비교

검색 화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주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조회일
  • 1개월·3개월·6개월·12개월·24개월·36개월
  • 단리 또는 복리
  • 영업점·인터넷·스마트폰 가입
  • 지역
  • 비대면 가입
  • 첫 거래 우대
  • 급여·연금·이체 등 주거래 우대
  • 재예치 우대
  • 타 상품 가입이나 실적 조건

저축은행중앙회에서는 선택한 상품을 최대 3개까지 비교하거나 검색결과를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공시자료는 본점 기준이며 상품 조건 변경이 늦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입 직전에는 해당 저축은행 홈페이지나 앱에서 실제 금리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저축은행 금리표에서는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금리표에서 가장 높은 숫자만 보면 안 됩니다. 다음 항목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비교 항목확인할 내용
약정금리별도 조건 전 적용되는 기본적인 세전금리
최고우대금리모든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의 최대 금리
세후금리일반과세 15.4%를 반영한 금리
세후이자만기 시 실제로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자
가입방법영업점·인터넷·스마트폰
가입지역전국 또는 특정 영업구역 제한
이자방식단리·복리·월이자지급
중도해지금리만기 전에 해지할 때 적용되는 금리
재예치 조건만기 후 자동으로 다시 가입되는지 여부

예를 들어 최고금리가 연 4.2%라도 신규 고객, 마케팅 동의, 특정 앱 가입, 자동 재예치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할 수 있습니다.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실제 적용금리는 연 3.8%처럼 낮아질 수 있으므로 최고우대금리보다 내가 받을 금리를 계산해야 합니다.

2026년 저축은행 금리는 왜 자주 바뀔까?

저축은행의 수신금리는 자금조달 상황과 시장금리, 대출 수요 등에 따라 수시로 변경됩니다.

실제로 개별 저축은행은 같은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를 한두 달 사이에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특정 기간의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3개월이나 6개월 상품금리를 일시적으로 높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블로그에 정리된 금리 순위 TOP10은 작성일이 조금만 지나도 실제 가입금리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를 확인할 때는 다음 날짜를 구분해야 합니다.

  • 비교공시 조회일
  • 금융회사의 금리 변경 시행일
  • 실제 계좌 개설일
  • 예금 계약 체결일
  • 특판 한도 소진일

가장 정확한 금리는 실제 가입화면에서 약관에 동의하기 직전에 표시되는 적용금리입니다.

6개월과 12개월 중 어느 기간이 유리할까?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12개월 금리가 항상 가장 높은 것은 아닙니다.

금융회사의 자금 수요에 따라 3개월 또는 6개월 상품이 더 높은 금리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선택 기준6개월 예금12개월 예금
자금 사용시점1년 안에 사용할 가능성 있음1년 동안 사용계획 없음
금리 상승 예상만기 후 높은 금리로 재가입 가능기존 금리에 묶일 수 있음
금리 하락 예상재가입 시 금리가 낮아질 수 있음현재 금리를 오래 유지
유동성상대적으로 높음상대적으로 낮음
관리 편의재가입을 자주 해야 함한 번 가입 후 관리가 단순

금리 방향을 판단하기 어렵다면 목돈을 나눠 가입할 수 있습니다.

총 예치금 6천만원

2천만원 → 3개월
2천만원 → 6개월
2천만원 → 12개월

만기를 나누면 일부 자금은 빠르게 회수할 수 있고, 금리 변동에 따라 재가입 시점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책상에 펼친 서류를 검토하는 남성

저축은행 정기예금을 3개월·6개월·12개월로 나누어 비교하는 모습

5천만원을 맡기면 세후이자는 얼마일까?

5천만원을 연 4%, 12개월 단리 정기예금에 가입하고 일반과세 15.4%를 적용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세전이자

50,000,000원 × 4%
= 2,000,000원

세금

2,000,000원 × 15.4%
= 308,000원

세후이자

2,000,000원 - 308,000원
= 1,692,000원

만기수령액

50,000,000원 + 1,692,000원
= 51,692,000원

금리별로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연이율세전이자세후이자만기수령액
3.5%1,750,000원1,480,500원51,480,500원
3.8%1,900,000원1,607,400원51,607,400원
4.0%2,000,000원1,692,000원51,692,000원
4.2%2,100,000원1,776,600원51,776,600원

모두 12개월 단리와 일반과세를 적용한 단순 계산입니다.

금리가 3.8%에서 4.0%로 0.2%포인트 올라가면 5천만원 기준 세후이자는 약 8만4,600원 증가합니다.

저축은행 예금자보호는 얼마까지 적용될까?

2026년에는 보호대상 예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저축은행별 1인당 최고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계좌별이 아니라 동일한 저축은행별로 합산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저축은행에 다음과 같은 자금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정기예금 원금 6천만원
정기적금 원금 2천만원
입출금계좌 잔액 1천만원
소정의 이자 300만원

합산금액 9,300만원
→ 보호한도 안에 포함

반대로 같은 저축은행에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1억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은 예금자보호 한도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지점이 다르면 각각 보호될까?

같은 저축은행의 다른 지점에 돈을 나눠도 하나의 금융회사로 합산합니다.

A저축은행 서울지점 6천만원
A저축은행 부산지점 5천만원

합계 1억1천만원
→ 같은 A저축은행 예금으로 합산

상호가 비슷해도 별도의 법인으로 운영되는 저축은행이라면 각각 보호한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정확한 금융회사 법인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1억원을 그대로 예치해도 될까?

원금이 1억원이면 만기까지 발생하는 이자로 인해 원리금이 1억원을 초과합니다.

연 4%로 1년간 예치하면 일반과세 후 단순 만기수령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금 100,000,000원
세후이자 3,384,000원
만기수령액 103,384,000원

보호한도는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산하므로 보호범위 안에서 관리하려면 원금을 1억원보다 낮게 조정하거나 다른 저축은행으로 분산하는 방법을 검토해야 합니다.

저축은행 BIS 자기자본비율은 어떻게 확인할까?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금융회사가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자기자본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건전성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수치가 높을수록 손실을 흡수할 여력이 상대적으로 크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BIS비율 하나만으로 금융회사의 안전성을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서 다음 경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 경영공시
→ 저축은행별 경영공시
→ 최근 결산공시
→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확인

함께 확인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표일반적인 해석
BIS 자기자본비율높을수록 손실 대응 여력이 큰 편
고정이하여신비율낮을수록 부실대출 비중이 낮은 편
연체율낮을수록 대출 회수상태가 양호한 편
유동성비율단기 지급에 대응할 수 있는 정도
당기순이익지속적인 적자 여부 확인
대손충당금예상 손실에 대비해 쌓은 금액
적기시정조치금융당국의 경영개선 조치 여부

한 분기 수치만 보지 말고 최근 여러 분기의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BIS비율이 높으면 무조건 안전할까?

BIS비율은 중요한 지표지만 하나의 숫자로 모든 위험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다음 상황에서는 다른 지표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 BIS비율은 높지만 연체율이 빠르게 상승하는 경우
  • 고정이하여신이 크게 증가하는 경우
  •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비중이 높은 경우
  • 여러 분기 연속 적자가 발생한 경우
  • 예금금리가 시장 평균보다 지나치게 높은 경우
  • 금융당국의 경영개선 조치를 받은 경우

예금자보호 한도 안에서 가입하더라도 금융회사에 문제가 생기면 예금 지급과 보험금 처리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당장 사용해야 할 생활비나 잔금은 특정 저축은행에 전부 넣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담사와 신청 서류를 확인하는 부부

예금자보호와 BIS비율을 확인해 저축은행 예금을 분산하는 모습

비대면 정기예금은 어떻게 가입할까?

저축은행 비대면 상품은 개별 저축은행 앱이나 저축은행 공동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축은행과 상품 선택
→ 공식 앱 설치
→ 본인인증
→ 입출금계좌 개설
→ 정기예금 상품 선택
→ 기간·금액·이자방식 설정
→ 약관과 적용금리 확인
→ 예금 가입

준비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인 명의 휴대전화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본인 명의 다른 금융회사 계좌
  • 예치할 자금
  • 인증서 등 앱에서 요구하는 인증수단

최근 다른 금융회사에서 입출금계좌를 개설했다면 단기간 다수계좌 개설 제한으로 새 계좌 개설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정기예금 가입용 계좌가 반드시 필요한지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단리와 복리 중 무엇이 유리할까?

단리는 최초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이후 이자 계산에 반영됩니다.

구분단리식복리식
이자 계산원금에만 이자원금과 발생이자에 이자
1년 차이크지 않은 편크지 않은 편
장기 예치복리보다 불리할 수 있음기간이 길수록 효과 증가
이자 수령만기 또는 매월만기지급이 일반적

같은 금리라면 복리가 유리하지만 상품별 약정금리가 다르면 단리 상품의 세후수령액이 더 클 수도 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금리표에서는 단리와 복리를 따로 조회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동일한 금액·기간의 만기수령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회전정기예금은 일반 정기예금과 무엇이 다를까?

회전정기예금은 3개월·6개월·12개월 등 정해진 회전주기마다 금리가 다시 적용되는 상품입니다.

장점

  • 금리가 오르면 다음 회전주기에 상승금리가 반영될 수 있음
  • 회전주기 종료 시 해지하면 중도해지 불이익이 줄어들 수 있음
  • 장기계약을 유지하면서 금리 변동을 일부 반영 가능

주의점

  • 금리가 내려가면 다음 주기에 적용금리도 낮아질 수 있음
  • 최초 표시금리가 전체 계약기간 동안 보장되는 것은 아님
  • 회전일이 아닌 날 해지하면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될 수 있음
  • 자동 재예치 조건을 확인해야 함

금리 하락이 예상된다면 일반 고정금리 예금이 유리할 수 있고, 금리 상승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회전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중도해지하면 이자는 얼마나 줄어들까?

정기예금은 만기까지 유지해야 약정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중도해지하면 가입할 때 표시된 금리가 아니라 경과기간별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됩니다. 우대금리도 대부분 사라집니다.

저축은행중앙회 맞춤상품검색 화면의 중도해지금리는 대표적인 조건을 예시한 값일 수 있습니다. 전체 기간별 이율은 상품 상세정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가입 전 다음 사항을 확인하세요.

  • 1개월 미만 중도해지이율
  • 3개월·6개월 경과 후 이율
  • 일부해지 가능 여부와 횟수
  • 회전주기 종료 시 해지조건
  • 월지급 이자의 환수 여부
  • 만기 후 적용금리
  • 자동 재예치 여부

중간에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자금은 정기예금에 전부 넣지 말고 파킹통장이나 단기예금으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저축은행 예금 가입 전 체크리스트

  • 저축은행중앙회에서 동일 기간의 금리를 비교했는가?
  • 공시 조회일과 실제 가입일을 확인했는가?
  • 기본금리와 최고우대금리를 구분했는가?
  • 비대면 또는 지역 제한 상품인지 확인했는가?
  • 세후이자와 만기수령액을 계산했는가?
  • 단리와 복리 중 어떤 방식인지 확인했는가?
  • 중도해지이율을 확인했는가?
  • 최근 BIS 자기자본비율을 확인했는가?
  •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을 확인했는가?
  • 예금자보호 대상 상품 표시가 있는가?
  • 기존 예금과 이자를 합해 1억원 이하인가?
  • 예치금을 여러 저축은행에 분산할 필요가 있는가?
  • 가입 당일 앱에서 최종금리를 확인했는가?

결론

2026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를 비교할 때는 가장 높은 금리만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먼저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서 가입기간, 가입방법과 지역을 설정한 뒤 약정금리·최고우대금리·세후이자·중도해지금리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공시와 실제 가입금리 사이에 시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계약 직전의 최종금리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예금자보호는 보호대상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저축은행별 1인당 최고 1억원까지 적용됩니다. 같은 저축은행의 여러 지점과 계좌는 합산되므로 목돈이 크다면 서로 다른 금융회사로 분산하는 방법을 검토해야 합니다.

금리가 비슷하다면 BIS 자기자본비율,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 등 최근 경영지표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금융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상자금이나 가까운 시일 안에 사용할 돈은 장기 정기예금에 전부 묶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어디에서 비교하나요?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의 상품공시·정기예금 메뉴에서 기간과 가입방법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 금리는 시중은행보다 항상 높은가요?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자금조달 상황과 특판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입일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저축은행 예금도 1억원까지 보호되나요?

보호대상 상품이라면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해당 저축은행별 1인당 최고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같은 저축은행의 다른 지점에 나누면 각각 보호되나요?

아닙니다. 동일한 저축은행의 지점과 계좌는 모두 합산됩니다.

BIS 자기자본비율이 높으면 안전한가요?

일반적으로 높을수록 손실 대응 여력이 큰 편이지만 BIS비율 하나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연체율·고정이하여신비율·수익성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6개월과 12개월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금리 상승 가능성이나 자금 사용계획이 있다면 6개월, 금리 하락 전에 현재 금리를 고정하려면 12개월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금을 나눠 가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비대면 예금이 영업점 예금보다 금리가 높은가요?

점포 운영비가 적어 비대면 상품의 금리가 높은 경우가 있지만 상품마다 다릅니다. 실제 적용금리를 비교해야 합니다.

저축은행 예금을 중도해지하면 원금을 잃나요?

일반적인 정기예금은 원금은 돌려받지만 약정금리보다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됩니다. 상품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확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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